서브컬처의 정상에서 인천대학교 일본지역문화학과를 보여주다!

글번호
416728
작성일
2025-12-22
수정일
2025-12-26
작성자
정호영
조회수
119

안녕하세요!

인천대학교 일본지역문화학과 문화이벤트 기획 프로그램 총괄 22학번 정호영 입니다.


12월 20일, 21일 이틀 간 저희는 코믹월드 WINTER 2025에 참여하여 일본지역문화학과에 대해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행사에는 운영팀,  소모임 코이,  소모임 니세카이가 함께 참여해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많은 방문객들과 교류했습니다.



부스는 크게 두 가지 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한쪽에서는 소모임 니세카이에서 제작하는 버츄얼 유튜버 '한니아'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부스가 운영되었습니다. 방문객들은 한니아와 직접 대화를 나누고, 가위바위보를 하거나 고민 상담을 하는 등 색다른 상호작용을 경험했으며, 함께 사진을 촬영하며 즐거운 추억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온라인 콘텐츠로만 접하던 버츄얼 유튜버를 오프라인 공간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습니다.




부스의 다른 한편에서는 인천대학교 일본지역문화학과를 소개하는 학과 팜플렛, 소모임 니세카이의 한니아 키링, 그리고 소모임 코이에서 제작한 웹진을 배포했습니다. 단순한 배포에 그치지 않고, 부스를 찾은 분들께 학과의 교육 내용과 특성화 프로그램, 그리고 각 소모임 활동을 직접 설명하며 일본지역문화학과만의 색깔과 매력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각 소모임에서는 일부 학우들이 취재단으로 활동하며 다른 부스들을 직접 방문학하고 조사해 운영 방식, 구성, 관람객 반응 등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부스에 적용하면 좋을 점과 아쉬웠던 부분을 함께 공유하고, 다음 코믹월드 참가 시 보완해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참여한 코믹월드였지만, 업체측 사정으로 부스 운영 준비를 할 수 있는 인원이 매우 적었지만 운영 총괄장 및  니세카이, 코이 소모임장이 새벽부터 양일 운영 준비에 박차를 가하였으며, 운영에서는 소모임 부원 모두가 서로 도우며 협력한 덕분에 큰 혼란 없이 부스를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외부 행사 참여에서는 더욱 완성도 높은 활동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부스를 빛내주신 학우분들,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우들의 학과 생활을 즐겁게 꿈을 꽃피우며 더욱 빛나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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