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 2026년 지치지 않는 우리 : 새내기 새로 배움터

글번호
420363
작성일
2026-03-04
수정일
2026-03-04
작성자
일본지역문화학과
조회수
452

2월 23일 2박 3일간 새내기 새로 배움터를 실시했습니다


혼키는 새내기들과 재밌게, 또 안전하게 새내기 새로 배움터를 마무리하기 위해 마음을 단단히 먹었습니다!



새내기 새로 배움터에서 학과 시간을 길게 가져간 적이 별로 없었는데요!

이번에는 긴 시간을 배정받은 만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이 컸습니다. 

혼키는 재미난 레크레이션을 준비했고, 우승 팀을 위해 소정의 상품도 몰래 준비했습니다!


새터의 첫날에는 긴 시간을 이동할 뿐 아니라, 짐 정리하고 교육 듣느라 저녁쯤 되어서는 모두 조금 지쳐 보였습니다.



하지만, 저녁이 되어 뒤풀이 시간이 되었을 때 새내기들의 표정이 완전히 바뀌는 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처음 보는 각종 술 게임에 그동안 쌓아왔던 재미난 이야기들을 서로 하며, 우리 모두 일본지역문화학과의 일원으로써 끈끈해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정말 많은 인원이 지치지 않고 놀았던 첫날 밤은 다음날 일정에 지장이 갈까 봐 학생회 주도하에 새벽 4시에 겨우 종료되었습니다.


둘째 날은 중앙동아리 공연과 인문대 행사 및 학과 행사가 있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동아리에서 멋진 무대로 새내기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교 중앙동아리에 연극동아리가 있는 줄은 몰랐는데요

신입생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바로 다음 인문대 행사는 인문대 단대운영위원회를 소개 하며 시작 했고, 레크레이션이 정말 잘 준비된 행사였습니다.

학회장 부학회장이 춤을 준비했었는데, 열심히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학과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새내기분들이 생각보다 잘 즐겨주셔서 놀랐습니다! 

엠티에서는 더욱 재밌을 예정이니 기대 많이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승팀에게는 드린 선물은 바로 귤이었는데, 사진이 없는 점이 아쉽네요! 다음에는 더 잘 찍어 보겠습니다!


이후가 마지막 뒤풀이였습니다! 지치지 않는 우리라는 제목이 너무 잘 어울리는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잠을 안 자겠다는 사람들이 좀 있었기 때문인데요

저희 혼키도 특별한 날인 만큼 안전사고가 나지 않게 최대한 즐기기 위해서 새내기 곁을 끝까지 지켰습니다!


여차여차 정리를 깔끔하게 하고 학교로 돌아오는 버스에서 모두 잘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혼키는 뭔가 뿌듯하고, 행사가 잘 진행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첨부파일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
다음글
[학생회] 2026년 모두가 보고 놀랐던 우리의 밤 : 개강총회
이전글
[학생회] 2026년 2월 28일자 학회비 지출입 내역